최신기사 ▽
홍준표, 尹겨냥 “한 X에게 네다바이 두번 당해… 부끄럽다”
작성 : 2025년 05월 12일(월) 16:24 가+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12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내가) 정치를 30년 했는데도 어쩌다가 한 X(놈)에게 두 번이나 네다바이(사기범죄)를 당했다”고 말했다. 20대 대선 경선 과정에서 한번 지고, 21대 대선 경선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개입으로 탈락했다는 주장으로 해석된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끄럽고 부끄러워서 낯을 들고 다니기가 창피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나라에서 한번 살아보라”며 “니가 이재명에게 한 짓보다 열 배나 더 혹독한 대가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지난 7일 페이스북에서 대선 경선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개입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윤석열이 나라 망치고 이제 당도 망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