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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도발적 수영복 자태...전신 타투 싹 지웠다
작성 : 2024년 07월 03일(수) 16:32 가+가-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33·임진아)가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나나는 지난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한 수영복 브랜드 화보 촬영 때 찍은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나나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래시가드(팔까지 덮는 티셔츠형 상반신 수영복)에 팬츠를 입고 여러 포즈를 취했다. 늘씬한 몸매와 쭉 뻗은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나나의 몸에 새겨져 있던 타투를 더이상 볼 수 없어 이목을 끌었다.
나나는 2022년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 참석 당시 온몸에 문신한 것이 드러나 화제가 됐다. 차기작으로 류승완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휴민트’를 선택했다. ‘휴민트’는 오는 10월 크랭크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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