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목포대 박물관, ‘2022년 올해의 대학박물관’ 수상
작성 : 2022년 10월 30일(일) 16:55 가+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박물관(관장 한정훈)은 지난 10월 20일 경북대 박물관에서 개최한 (사)한국대학박물관 협회 정기총회에서 ‘2022년 올해의 대학박물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목포대 박물관은 1982년에 개관하여 올해 40주년을 맞았다. 개관 이래로 오늘날까지 각종 학술조사 및 연구, 전시, 교육을 쉼 없이 이어 왔으며, 명실공히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향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에는 박물관 개관 40주년을 맞이하여 1년 동안의 준비과정을 거쳐 상설전시실(역사실1, 역사실2, 옹관실, 녹정실, 특별실, 갤러리 MUM)과 박물관 내부시설에 대한 전면 개편을 진행했다.
특히 평가에서 긍정적인 부분은 코로나19 위기 상황속에서도 대외내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전시의 경우 자체 전시실 재개관전을 비롯해, 지역 대학간의 공동전시(전남의 성곽, 에꼴 드 목포, 남도 학술 교류전) 및 지역작가 초대전, 미술학과 협업 공동 전시 5회, 목포대 고고문화인류학과와의 공동 전시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박상술 기자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