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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게이트볼 2급 심판원 자격시험 ‘성료’
사)대한게이트볼협회 주최 주관 영암군전천후구장서 56명 응시
작성 : 2022년 09월 07일(수) 17:08 가+가-

전남 응시자 56명이 전라남도게이트볼협회 사무실에서 실기와 필기 시험자 2개조로 나누어 대한게이트볼협회 직원의 엄정한 감독으로 필기시험을 치르고 있다.

전라남도게이트볼협회(회장 김영선)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영암군실내게이트볼장(전라남도게이트볼협회)에서 사단법인 대한게이트볼협회 주최 주관으로 2급 심판원 자격시험을 실시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중단되었던 심판원 자격시험을 수원시 대한게이트볼협회에서 치르던 것을 지방 순회시험 방법을 채택해 이번 전남에서 치르는 자격시험이 지방에서는 처음이다.
이날 응시자는 전남 22개 시군에서 56명이 응시했으며 정종흠(대한게이트볼협회)처장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기 교육을 통해 3일간 치러졌다.
실기 및 심판요령 교육과 시험 감독으로는 이명수(대한게이트볼협회) 심판위원장이 주관해 수험생들에게는 유익한 교육이 되었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들은 9월 20일 합격자 발표가 되면 합격자에 한해 정식 연수과정을 거쳐 전국에서 개최하는 게이트볼대회에 소정의 수당을 받고 심판원으로 참석할 자격이 주어지게 된다.
또한 지역 게이트볼협회에서도 2급 심판원의 자부심을 가지고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될 것이며 게이트볼 발전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헌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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