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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MNU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개소식 개최
작성 : 2022년 09월 04일(일) 16:57 가+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MNU메이커스페이스(센터장 유영재)는 전남 서남권 스마트팜 산업 및 제조·창업 지원을 선도할 ‘MNU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MNU메이커스페이스는 지난 1일 국립목포대학교 생산형창업지원관에서 박민서 목포대 총장, 이현조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장, 김산 무안군수, 이건섭 전라남도 일자리경제본부장, 나광국 도의원, 김경현 무안군의회 의장 외 창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지역본부, 전남농업기술원, 전남환경산업진흥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기술보증기금 목포지점,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현대삼호중공업 사내협력업체협의회, 대불산단 경영자 협의회, 무안청계, 일로, 삼향, 청계2농공단지 협의회, 전남지식재산센터,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전남생산자협동조합, 향기로운 나무, 동신대·조선대·장흥·영광 메이커스페이스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MNU메이커스페이스’ 개소식을 열었다.
‘MNU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은 창업진흥원, 전라남도, 무안군이 지원하며 지난 2019년 일반랩으로 선정되어 2021년 8월 전문랩으로 승격되었다. 전문랩으로 개소 이후 MNU메이커스페이스는 3,219명의 이용자, 146건의 프로그램 운영, 861건의 장비활용, 1,589건의 시제작 지원, 10개사의 공간지원, 9개사의 신규창업, 4건 1억5천백만원의 투자유치, 1억1천8백만원의 매출 성과를 이루었다.
메이커스페이스서는 3D프린터, 3D스캐너, 레이저가공기, 진공성형기, 소형사출기, PCB프린터 등 15종 62대 전문 장비를 구축해 제조창업 활성화를 위한 시제품 개발 및 초도 생산을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예비·초기 창업자 발굴 육성하게 된다.
또한 지역주민과 학생 누구나 다양한 메이커 체험 및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자유롭게 개방된다.
/박상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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