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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영광 찰보리쌀 소비 촉진…지역상생 실천
사업장 본관에 ‘영광 찰보리쌀 직거래장터’ 운영
작성 : 2022년 07월 14일(목) 17:06 가+가-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가 영광 찰보리쌀 소비촉진 마케팅행사를 통해 지역 상생을 실천했다.
한빛본부는 전날 사업장 본관 1층에서 서영광농협과 공동으로 ‘영광 찰보리쌀 소비촉진 상생 마케팅’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을 통해 ESG(환경·사회적 책무·거버넌스)경영 이념을 적극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
직원을 대상으로 지역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열고 소비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찰보리쌀 재배농가의 소득 안정에 도움을 줬다.
‘영광 찰보리쌀’은 영광 9품 중 하나로 식이섬유 함유량이 일반쌀 대비 10배 많아 소화를 촉진하고 혈당조절 등에 탁월하다.
여기에 철분·칼슘·비타민·무기질 등이 풍부해 빈혈 예방, 뼈 건강, 다이어트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직거래 장터에 참석한 이학웅 한빛원전 대외협력처장은 “지역과 상생 발전을 위해 농산물 판매 촉진과 소비확대 운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갔다”고 말했다.
이에 강병원 서영광농협장은 “최근 소비시장 위축 등으로 찰보리쌀과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한빛원전에서 진행한 직거래장터가 소비 촉진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빛원전은 앞으로도 지역 체감형 활동을 꾸준히 펼쳐 지역의 대표기업으로서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배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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