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정정오 흙사랑 영농조합법인 대표, 제5회 대한민국 환경 공헌 대상 수상
작성 : 2022년 06월 30일(목) 17:08 가+가-
서울시 구로구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지난달 29일 ‘지구 온난화방지 대한민국 환경공헌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함평 흙사랑 영농조합법인 대표 정정오씨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대표는 15년 전부터 함평에 거주하며 악취와 공해의 대상인 축분(돼지분뇨 등)을 자원화하는 사업을 추진, 1차로 축분발효시설(탱크)를 마련하고 미생물을 투입 숙성해 악취와 독성을 제거하고 농가에 액치비료(액비)로 공급해 왔다.
최근 정대표는 모대학 연구진에 축분에너지 자원화 연구 용역을 의뢰 가스, 전기 등을 생산해 축산폐기물 활용에 대한 획기적 노력이 인정을 받았다.
1972년 UN제정 50주년 세계 환경의날을 기념 (사)환경보전대응본부가 산림청, 환경청 환경감시일보등 후원으로 마련된 본 행사는 각계각층의 환경분야 공로자를 선정 시상하는 행사이다.
/기동취재부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