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제1회 나주시-무안군 영산강 협력방안 모색 워크숍’ 개최
작성 : 2022년 04월 26일(화) 17:08 가+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호남문화콘텐츠연구소(소장 강봉룡)는 오는 4월 29일(금) 오후 4시 목포대 교수회관 2층 세미나실에서 나주시 및 무안군과 공동으로 ‘제1회 나주시-무안군 영산강 협력방안 모색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목포대에서 정석원 산학협력처장과 이 연구소 강봉룡 소장(사학과), 이창훈 부소장(조경학과), 한정훈 연구위원장(사학과), 박종환 운영위원(조선해양공학과), 오장근 운영위원(문화콘텐츠학과) 등이 참여하고, 나주시에서는 김종순 역사관광과장과 최준석 관광개발팀장 등 7명이, 무안군에서는 서명호 문화체육과장과 박미옥 문화예술과장 등 6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워크숍은 강봉룡 소장의 <나주시-무안군 영산강 협력방안 모색과 그 의의> 주제발표와 이창훈 부소장의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의 개념과 의의> 주제발표로 시작하여, 한정훈 연구위원장이 주재하는 지정토론 및 자유토론으로 이어진다.
나주시의 김종순 과장, 무안군의 설경수 학예연구사, 목포대의 오장근 교수, 그리고 장용기 전 목포 MBC 국장 등이 지정토론에 나서고, 이어 참석자 전원이 자유토론에 참여하여 나주시와 무안군의 영산강 협력방안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모을 예정이다.
/박상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