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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금 작가 전남PEN문학상 수상자 선정
수상작 『이성계와 정도전의 전라도』
작성 : 2019년 12월 22일(일) 15:55 가+가-
국제PEN한국본부 전남지역위원회(회장:김철수 박사)가 주관하는 2019년도 전남PEN문학상 수상자로 나주출신 김노금 작가(나주시의원 역임)가 선정됐다.
전남PEN문학상 심사위원회에서는 21일 미 솔로몬대학교 한국분교 세미나실에서 2019년도 문학상 후보자에 대한 심사를 통해 동화작가와 소설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김노금 작가를 수상자로 최종 결정했다.
영예의 제1회 전남PEN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노금 작가는 나주 출생으로 지난 1991년 월간『아동문학』 신인상 당선과 『월간문학』신인상 동화부문에 각각 당선하여 문단에 등단 한 후 전남여류문학회 부회장, 나주예총 부회장, 국제PEN한국본부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한국아동문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수상경력으로 1998년 제7회 한국아동문학대상(본상)과 2010년 한국아동문학대상, 한국아동문학작가상 등을 수상한바 있으며 저서로는 『아저씨 아저씨 경찰관 아저씨』,등 15권이 있다. 학력으로는 광주대학교와 동신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솔로몬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고구려대학교에 출강하면서 극동방송 진행자로 활동했다. 현재 고향인 나주 벽류정 옆에서 작품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시상식은 2020년 1월17일(금) 오후 2시 솔로몬대학교 한국분교 강당에서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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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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