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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광양시協 세미나 및 환경활동
자연과 환경보호 세미나 및 제주 한라마을 찾아 정화활동
작성 : 2019년 11월 03일(일) 15:47 가+가-

사단법인 자연보호중앙연맹 광양시협의회(회장 이홍재) 회원15명은 지난 달 30일부터 11월1일까지 3일 동안 제주 탐방과 자연보호 및 환경 세미나에 참석 한라마을을 찾아 정화활동을 했다.
이들은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발표에서는 역시 바다를 오염시키는 플라스틱과 비닐 쓰레기에 몸살을 앓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국민의 인식이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공감을 함께 했다.
특히 바다 쓰레기로 해양 오염이 심각한 곳 중 전남 지역이 최상위권이라는 사실에도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참석자들은 청정 자연을 주장하는 제주에서 자연과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누구나 해야 할 일을 자연보호 단체가 앞장서는 데에 솔선 하자는 결의와 함께 환경을 위해 한 발 더 뛰는 단체가 되자고 다짐했다.
자연보호 광양시협의회 회원들은 매달 1회 이상 정화활동과 자연보호 캠페인 등 취약 지역 주민을 찾아 주민 환경교육과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송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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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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