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30주년을 맞은 월간《아동문학》가 제정 시상하는 제27회 대한민국 아동문학 작가대상 수상자가 선정되어 오는 21일 전남 함평에 소재한 미국 솔로몬대학교 강당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지난 12월1일 심사위원회(위원장:엄문용박사)를 갖고 2018년도 수상대상자를 상대로 심층적인 심사 끝에 영예의 수상자는 대상에 충북 청주출신의 오병익 아동문학가로 월간<아동문학사>신인상으로 등단하여 한국아동문학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해오고 있으며 충북교육청 장학사와 경산초등학교 교장, 충북단재교육연수원장을 역임 교육계에서 정년 은퇴했다.
본상 수상자로 선정된 박광보 씨는 캐나다 크리스찬대학교에서 기독교교육학박사를 취득하고 계간 <크리스찬문학> 신인상 당선을 통해 등단한 바 있는데 경인백석신학교 상담학 교수와 경기도 시화 세계로교회 담임목사로 재직 중이다.
또한 본상 수상자 이태헌 씨는 월간《고신》동화당선과 월간《아동문학》신인상 동화당선으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무안지부장을 역임하고 전 혜원유치원을 설립한바 있으며 현재 대한일보 부국장 등으로 일간신문에 만평을 집필하면서 무안실버요양원 설립이사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