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생존해 있음에 감사하고 내 주변에 지인을 만나서 생업에 종사하고 대화 할 수 있다는 건 행복 입니다.
오늘도 나의 빈자리가 크고 복잡하더라도 나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알고 있는 사람을 기다리는 즐거움! 새로운 사람을 맞이하는 설레임!마음속 깊이 새겨 놓고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언젠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바라볼수록 당신이 그립고 생각이 나며 설레임이 있다는 것은 간절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누구든지 사랑한다는 말을 진심으로 나누고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함이 행복이니 기회가 있을시 항상 따뜻하고 편안함을 제공 해 주라. 이것이 신이 내려준 선물이다.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니 남녀노소 누구든지 병원 신세 멀리하고 짤막한 지식과 상식으로 세상을 보지 말고 아는 만큼 보이니 세상의 폭을 넓고 깊게 보아라.
병 들어 돈 다발 짊어지고 병원에 간다 해도 기분 낼수 없으며 과거에 높은 벼슬 누리고 살았어도 누가 알아주랴?
나이 들게 되면 배운 놈, 못 배운 놈, 잘 생긴 놈, 못 생긴 놈 도토리 키 재기니 세상 별것 없더라.
마누라, 자식 자랑 말고 겸손함과 낮춤의 미덕을 쌓아 보라 세상이 아름다우니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내 마음 먹기에 달려 있으니 욕심 부리지 말며 사회의 좋은면을 찾아 내고 나의 작은 생각으로 세상을 밝히자.
인생의 노숙함은 자신의 삶을 뜨겁게 사랑하고 남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것이니 세상과 환경, 남을 탓하지 말고 인생이라는 삶을 통해 자신을 사랑하고 상대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보자.
행복과 불행의 단어는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오작교이니 일희일비 할 필요 없으며 봄을 기다리며 사랑을 외쳐보면 행운이 깃든다. 나 역시 아직은 한송이의 꽃으로 남고 싶으니 흔들지 마세요.
가벼운 바람에 흔들려보기도 하고 화사한 향기를 내서 그대를 유혹도 해 보고 싶으니 그대로 보아 주세요.
이름모를 새들이 찾아오면 달빛아래서 속삭이고 싶고 멀리서 들려오는 뻐꾹새 울음소리 들리면 옛 님이 그리워 잠이 든다네. 간혹 흔들리는 유혹이 있지만 야산의 들꽃을 보고 희망을 가졌으며 낙엽 떨어지는 소리 들으며 고독을 씹기도 했으니 세월의 보초가 나를 이해 하네.
땀 흘리며 살아온 세월이 아름답고 구경거리 찾아 이곳저곳 찾아 다닐때 행복함이 있으니 시간 걱정, 돈 때문에 고민하지 말고 팔도에 몸을 맡기고 방랑객이 되어 보소. 그것이 바로 우리의 존엄성과 자신의 가치를 인정 해주는 길이 아닐까?
서로가 상대를 존중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눈이 마주친 사람끼리 정다운 인사를 나누며 상대의 말에 경청하고 상대의 비위를 거스리지 말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 내가 되었으면 한다.
나는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살아 숨쉬는 모든 생물을 존중하고 있으니 세상이 아름답다.
건강한 사람은 자신의 성장을 추구하면서 상대를 존중하며 어울리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낸다.
더욱 건강한 사람은 자신에 대한 존중감이 충만하고 진취적이며 겸손함이 깊습니다.
상대에게는 무한한 신뢰와 사랑을 보내고 자신에게는 한 없이 강한 채칙을 휘둘어 강한 사람으로 거듭나고 기쁨이 있으면 마음속에서 만끽하고 슬픔이 있다면 고민을 나누는 지혜가 있어야 자신이 편하고 즐거울 것이다.
미움, 증오, 질투는 나의 간사한 마음에서 생기고 행복, 기쁨, 환희 역시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으니 세상과 남을 탓 하지 말라.
이해, 사랑, 배려, 용서 또한 내 마음에 잠재되어 있으니 모든 것이 내 마음 안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마음의 상처는 남이 주는 것이 아니고 내가 받은 것이며 감사, 은혜, 사랑은 마음에 깊이 간직하고 미움, 시기, 질투, 배신 등은 바람에 빨리 날려 보내라.
인생의 발자취는 시간이 흐르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게 되고 충격이 크면 클수록 오래 기억되니 생명에 지장이 없다면 웃으면서 긍정적 마인드로 하루하루를 보낸다면 즐거움과 행복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우리의 인생은 말 없이 흐르는 시냇물과 같으니 항상 즐거움을 안고 살아라.
나도 저 물 처럼 흘러가고 있지만 조약돌을 만나면 조약돌과 친구가 되고 굽이치는 폭포를 만나면 빠르게 움직이는 폭포수가 되어 떨어지니 그 또한 즐겁지 않겠나.
교만과 건방진 생각과 생활을 접고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가면서 사랑의 전도사가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