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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같은 리더가 필요한 대한민국
신사순 경영학 박사·국가보훈처 전문강사
작성 : 2017년 10월 09일(월) 17:04 가+가-
여러 대학에서 교양 강좌로 리더십 수업이 많이 진행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교육 기관 등 다양한 곳에서 필요시 좋은 모델의 리더십 수업이 채택되어 리더들의 정리된 이론 강의, 소감문 발표, 삶이 베어 있는 강의가 이루어 지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
우리는 주변에서 개인적인 만남을 통해 칭찬과 격려를 받으며 긍정적이고 남을 추겨 세워주며 섬기는 리더십을 스스로 실천하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진정한 리더란 무엇인가?
리더란 태어 나는 것이 아니고 오랜 인고와 노력으로 만들어짐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리더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상대를 기쁘게 하는 방식을 터득해서 자기 주도적으로 상대를 편하게 대함이 리더의 길이다.
개인에게 숨겨진 잠재된 창의력 중심의 셀프 리더가 상대의 감성을 자극 할 때 참된 리더십의 자세라 할 수 있다.
리더십 강사들의 강의를 들어보면 “이순신의 리더십” “바울의 리더십”등 여러 사례를 소개 하지만 고언에 나온 사례보다 현장 속에서 이루어지는 개인의 사례 중심이 더욱 효과적이지 않을까?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열정을 불 태우며 겸손함이 생활화 되었을때 마음으로부터 진정한 리더십이 탄생된다고 볼 수 있다.
겸손과 배려, 사랑은 우리 사회에서 가장 필요한 리더의 덕목이요 가치이며 필히 실행해야 할 과제이기도 하다.
이 시대의 리더는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 있는 리더 정신이 무엇인가를 기록 유지하고 뜻을 음미하며 스스로 본 받아야 할 양식이라 생각 한다.
아울러 겸손한 마음의 자세를 갖추고 다양한 개개인의 아픔과 고통, 즐거움을 경청하고 어려운 인내를 통해 성공 하신 리더의 내제된 마음을 읽어 내고 나의 양식으로 받아들여 가르침을 승화 시킬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
훌륭한 리더의 뒷 모습에는 항상 협조, 협력, 상생의 길이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세상을 움직일수 있는 자신감을 갖어야 하고 대충 대충이란 단어 보다는 신중을 사랑하고 임기 웅변적이고 불규칙적인 삶보다는 미래를 열거하고 계획적인 삶으로 일확 천금을 노리는 허세주의가 아니고 진정한 삶의 가치를 이해하고 후회 없는 삶이 되었을때 진정한 리더라 하지 않을까?
리더는 남 앞에 나서는 것이 아니라 남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를 실천하고 자신의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수행 했을때 리더의 가치를 높이 평가 받는다.
남의 의견을 경청하고 수용하며 깊이 있고 심도 깊게 관찰 하는 천리안을 갖고 있어야 한다.
환경과 상황을 탓하는 어리섞은 바보가 되기 보단 주어진 상황과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하여 좋은 결과와 열매를 만들어 내는 흔들림 없는 용광로가 되어야 한다.
삶의 현실과 어려운 벽에 부딪혀 꿈과 목표를 잃고 방황 할수도 있지만 꿈과 비전을 포기하지 않고 열정을 가지며 노력을 실천에 옮긴다면 그것이 제일의 리더십이다.
항상 반복 했더니 좋은 습관이 되고 세월이 흐르다 보니 무의식중에 좋은 결과가 나오더라.
매사 새로운 출발점에서 나를 돌아 보고 작은 실천 하나라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실천에 옮김다면 더 큰 성공을 가져 올 수 있다.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진정한 리더의 정신과 자세를 충분히 이해하고 알아야 하며 객관적으로 보아 도덕과 윤리에 어긋남이 없다면 필히 실행에 옮겨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
세상에서 진정한 리더십을 얻고 깨닫기는 어렵지만 자신이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모습이 보여 진다면 여러 분야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 올 수 있으며 생활과 행동의 자세도 바뀌게 된다.
말(대화)는 거창한듯 보이지만 가식과 거짓이 난무 할수 있으며 보이지 않지만 작은 실천은 세상이 변 하듯 시간이 흐르면 먼 훗날 최고의 기술자(숙련공)가 될수 있으니 실천이 제일이다.
자신이 변해야 세상이 변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자신감을 가져야 무엇이든 해결 할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 태어나 어딘가에서 리더가 되어 보고 그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갖추라.
그리고 인격을 갖추고 상대를 배려하며 상대, 조직, 대한민국에 헌신할 때 진정한 리더요? 사회가 요구하는 리더상이 아닐까 한다.
우리 인간은 부모로 부터 받은 달란트를 2~5%도 사용치 못하고 삶을 마감한다고 한다.
상대의 자랑을 더욱 자랑스럽게 만들어 주며 상대에게 항상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자신은 항상 겸손과 낮춤을 자랑스러워 하는 내가 되었을때 진정한 리더가 아닐까?
겸손의 역량이 위대함에 이르는 역량이며 우리 인생의 진정한 교육은 겸손을 배우는 최고의 학문이고 위대한 리더십으로 가는 진정한 길은 자신을 한 없이 낮추는 길이다.
겸손이란 내 자신을 올바르게 평가 할수 있는 능력을 가질 때 겸손을 알게 되며 겸손함이 없다면 진실된 언행이 나올수 없다.
겸손과 양보는 인격 형성에 꼭 필요한 에너지이며 보약이다.
이러한 언행이 모범이 되었을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요구되고 있는 리더상이라 생각 하는데 당신의 생각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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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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