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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국립공원 50주년 ‘국립공원 3050 기념 음악회’개최
“봄 여행은 지리산국립공원으로 go~ 문화예술 향기 함께 체험해요”
작성 : 2017년 05월 10일(수) 17:37 가+가-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국립공원남부사무소(소장 안시영)과 지리산생태탐방연수원(원장 윤용환)은 “2017년 국립공원3050 주간을 맞아 국립공원 50주년 지정의 의미와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지리산 지역문화예술 한마당인 ‘국립공원 3050기념 음악회’행사를 지리산연수원에서 개최 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3050기념 음악회’는 13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지리산생태탐방연수원 대강당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오프닝은 소빈의 사회로 지리산남부사무소장(안시영)의 인사말과 함께 시작된다.
공연의 주요 내용은 지리산을 테마로 한 시낭송과 가요, 가야금 명창, 해금 독주, 춤 퍼포먼스, 판소리 등 다양한 장르의 지역문화예술 한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행사장 외부에 국립공원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로 자연과 상생하는 삶의 즐거움과 여유를 공유하고, 국립공원의 가치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소통의 장을 제공할 것이다.
윤용환 연수원장은 “국립공원 3050기념 음악회 운영을 통해 국립공원 50주년 지정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 보고, 탐방객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는 문화적 공감대 형성과 지리산국립공원의 다채로운 정서와 감성을 담아낸 이번 지역문화 체험은 힐링의 에너지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임종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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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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