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진도서 만난다
국립남도국악원 ‘금요국악공감’, 국악창작그룹 ‘이상’ 초청 공연
작성 : 2016년 12월 21일(수) 17:21 가+가-
전통음악에 현대적 감각을 입힌 특별한 공연이 진도에서 열린다.
국립남도국악원(원장 정상열)은 오는 23일 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에서 국악창작그룹 ‘이상’ 초청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국악창작그룹 ‘이상’은 2012년 국악의 시계화와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의 화합을 목표로 창단되었다.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음악을 꿈꾸는 젊은 단체이다.
이번 공연은 경기도당굿을 재해석한 <굿>, 사람의 마음을 위로하는 <서울타령>, , , <새타령>, , <춘향난봉가>, <자연으로>, <핵맥이타령> 등으로 구성하여 이야기가 있고 삶에 지친 이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감동적인 자리가 될 것이다.
국립남도국악원의 상설공연인 ‘금요국악공감’은 무형문화재 종목, 서울·부산·남원을 아우르는 국립국악원의 명품공연, 국립남도국악원 연주단 공연, 무의식·연희·무용·창작국악공연으로 매주 금요일 소재를 달리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금요국악공감은 무료로 관람 할 수 있으며, 공연 당일 오후 6시 20분 진도읍사무소 앞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남도국악원 누리집(http://jindo.gugak.g o.kr) 혹은 전화 061-540-4031~3 장악과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편집팀 기사 더보기

tdh1234@naver.com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