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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한국크리스찬문학 작가대상에 수필가 고동술 박사 선정
수상 작품집 ‘다시 쓰는 바른 한국사’
작성 : 2016년 12월 04일(일) 16:17 가+가-
수필가이자 현 음성개혁신학교 이사장인 고동술 박사(광주본양교회 담임)의 저서 <다시 쓰는 바른 한국사> 가 계간 크리스찬문학사에서 제정한 제13회 한국크리스찬문학 작가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지난 2일 한국크리스찬문학작가대상 운영위원회(위원장: 김철수 박사)는 2016년도 문학상 심사위원회를 갖고 제13회 한국크리스찬문학작가대상 수상자로 수필가 고동술 박사를 선정 발표했다.
고 박사는 최근 수필집 <다시 쓰는 바른 한국사>를 출간 한국문단에 화제를 불러 모았으며 한민족의 기원과 고대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관심을 모았다.
수상 작품집인 <다시쓰는 바른 한국사>는 ▲역사는 신화가 아니며 실화여야 한다. ▲고교 선택과목 한국사를 필수과목으로 바꾼 계기 ▲성경에서 발췌하고 있는 한국사 역대왕조 정리. ▲한국과 주변국의 왜곡된 역사관 재정립. ▲일본과의 독도문제, 중국과의 동북공정문제 해답. ▲탐라국과 한반도와의 관계를 설명. ▲한학과 신학을 섭렵하고 30년간 연구한 결정체. ▲수많은 고서검증을 통해 역사의 정통성을 확립.▲최초의 한문과 각국 언어와 종교의 기원을 알려주는 책. ▲측우기, 태극기, 바둑판, 역학의 기원을 알려주는 책. ▲장수비결과 건강의 원리를 설명해 주는 책▲우리 땅 대마도를 일본에게서 다시 찾는 길 등의 내용으로 스여져 호평을 받고 있다.
사)한국민족문화사업회 상임고문이자 그린비전코리아 중앙회 송창달 회장은 권두언에서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바로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이 연구의 본래취지가 아닌가 생각한다. 저자 고동술 박사의 높고 깊은 듯에 경의를 표한다.”라고 밝히고 있다. 또한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고대근동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바 있는 감람원 선교신학원 윤 사무엘 총장은 추천서에서 “역사를 사실에 입각해서 쓰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나라의 역사를 바로 인식하지 못하면 국론분열과 자기 정체성의 혼란이 야기된다. 한민족의 뿌리 역사는 그동안 많은 수난을 받아왔다. 고려 때는 중국의 사대주의 사상으로 단군실화를 호랑이와 곰의 신화로 만들어버렸고 일본의 식민지 사관에서 단군을 신화로 만들어 버렸다.
그래서 지금도 대부분 한국 사람들의 생각 속에는 식민지교육의 잔재가 남아있어 단군 이야기가 나오면 의례히 신화로 여기고 있다. 우리가 회복해야 할 것은 단군숭배가 아니고 단군이 섬겼던 하나님 신앙을 회복하는 것이다. 우리민족의 뿌리가 노아의 아들 셈의 후손이라는 점은 성경적이다. 이 책에서는 이를 명쾌하게 밝혀내고 있다, 저자 고동술 박사는 1941년 전남 신안출생으로 정읍중학교를 졸업 한말 유학 간재문하에서 한문을 4년 동안 수학하고 전서성경고등학교를 졸업 광신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 신학사와 신학석사를 취득 총회신학교를 졸업했다. 1080년 전남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美캘리포니아 대학원을 수료 美낙스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목회경력으로는 대마교회 위임목사, 개혁 전남노회장, 영광종합병원 원목실장, 광주개혁신학교 교무처장, 광주개혁신학교 이사장, 광주,전남향목위원장, 음성개혁신학교 이사장 , 광주본양교회 담임목사로 재직 중이다. 문단활동으로는 계간 크리스찬문학 신인상 수필부문에 당선, 수필가로 등단하여 국제크리스찬작가협회 회원과 광주.전남기독교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솔로몬대학교 한국분교 세미나실에서 가질 예정이다. (고동술 박사 연락처 010-2201-8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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