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가이자 현 음성개혁신학교 이사장인 고동술 목사(광주본양교회 담임)의 저서 ‘다시 쓰는 바른 한국사’가 최근 한류문화원에서 출간됐다.
이 책에는 ▲역사는 신화가 아니며 실화여야 한다. ▲고교 선택과목 한국사를 필수과목으로 바꾼 계기 ▲성경에서 발췌하고 있는 한국사 역대왕조 정리. ▲한국과 주변국의 왜곡된 역사관 재정립. ▲일본과의 독도문제, 중국과의 동북공정문제 해답. ▲탐라국과 한반도와의 관계를 설명. ▲한학과 신학을 섭렵하고 30년간 연구한 결정체. ▲수많은 고서검증을 통해 역사의 정통성을 확립.▲최초의 한문과 각국 언어와 종교의 기원을 알려주는 책. ▲측우기, 태극기, 바둑판, 역학의 기원을 알려주는 책. ▲장수비결과 건강의 원리를 설명해 주는 책▲우리 땅 대마도를 다시 찾는 길 등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사)한국민족문화사업회 상임고문이자 그린비전코리아 중앙회 송창달 회장은 권두언에서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바로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이 연구의 본래취지가 아닌가 생각한다. 저자 고동술 박사의 높고 깊은 듯에 경의를 표한다.”라고 밝히고 있다.
저자 고동술 박사는 1941년 전남 신안출생으로 정읍중학교를 졸업 한말 유학 간재문하에서 한문을 4년 동안 수학하고 전서성경고등학교를 졸업 광신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 신학사와 신학석사를 취득 총회신학교를 졸업했다. 1080년 전남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美캘리포니아 대학원을 수료 美낙스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목회경력으로는 대마교회 위임목사, 개혁 전남노회장, 영광종합병원 원목실장, 광주개혁신학교 교무처장, 광주개혁신학교 이사장, 광주,전남향목위원장, 음성개혁신학교 이사장, 광주본양교회 담임목사로 재직 중이다.
문단활동으로는 계간 크리스찬문학 신인상 수필부문에 당선, 수필가로 등단하여 국제크리스찬작가협회 회원과 광주.전남기독교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신국판320쪽 값:15,000원·연락처 010-2201-8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