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백수)는 지역민에게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기 위해 지난 17일 오후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국민건강보험과 아름다운 동행(同幸) 건강음악회”를 개최해 지역민과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광주지역본부는 치료에서 예방으로 건강관리 패러다임이 변화되는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역민이 즐겁고 행복하게 생활하는 것이라고 판단하고, 지난 수년간 매년 가을 지역민의 품격 높은 문화생활을 위한 건강음악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지역 문화 예술인과 유명 가수들을 초대해 빨간 단풍보다도 고운 아름다운 선율의 향연을 펼쳤다.
김백수 광주지역본부장은 국민의 평생 건강 지킴이로서 공단이 지역사회에 건강 이외에 어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시민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고품격 문화서비스 제공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만들 수 있겠다고 생각해 이번 건강음악회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음악회 개회에 앞서서는 지역 예술인 주홍 작가가 창작한 국민건강보험 홍보영상물도 공연을 관람한 많은 시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한편 이날 “국민건강보험과 아름다운 동행(同幸) 건강음악회”에는 이은방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그리고 임우진 서구청장이 참석해 축사를 하며 평생건강을 너머 국민행복까지 책임지고자 노력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의 노력에 찬사를 보냈으며, 방철호 광주시민단체총연합회장 등 주요 시민단체 대표와 회원도 함께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나광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