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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폭탄으로 무너진 지붕, 깔린 시신
작성 : 2015년 08월 17일(월) 17:29 가+가-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 북서쪽 도시에서 16일 군 구조 요원들이 자살 폭탄으로 무너진 지방 고위 관리 집의 시멘트 지붕 밑에서 시신을 꺼내려고 애쓰고 있다. 이날 폭발로 지방 장관 등 10여 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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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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