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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현장에 남겨진 소방대원의 제복
작성 : 2015년 08월 16일(일) 17:44 가+가-
중국 톈진(天津)에서 대규모 폭발이 일어난 지 하루 뒤인 13일 여전히 화재가 진화되지 못해 불꽃과 검은 연기가 치솟는 가운데 사고 현장 인근에 소방대원의 제복 한 벌이 보이고 있다. 이번 폭발로 최소 50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실종됐으며 700여 명이 부상했다. 부상자 가운데 71명은 생명이 위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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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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