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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폭우·홍수 피해
작성 : 2015년 08월 03일(월) 17:18 가+가-

미얀마 주민들이 1일(현지시간) 양곤에서 북동쪽으로 80㎞ 떨어진 바고에서 믈에 잠긴 거리를 걸어가고 있다. 이미 전국 대부분 지역이 홍수 피해를 입은 가운데 집중호우가 더 내릴 것이라는 기상예보가 나오자 테인 세인 미얀마 대통령은 일부 홍수 피해 지역을 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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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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