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단일화 논의보다는 젊은 세대·개혁 희망 유권자에 도리 다할 것”
작성 : 2025년 05월 21일(수) 16:22 가+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21일 “단일화나 이런 논의보다는 꾸준히 저희를 지지해 준 젊은 세대와 개혁을 바라는 진취적인 유권자들에게 도리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25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ALC) 참석 이후 기자들과 만나 ‘보수 안팎의 단일화 요구’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그는 “토론이 18일에 있었고 19~20일 진행된 조사들에서는 (저희의) 상승세가 완연하게 드러나고 있다”며 “18일 야밤에 토론이 끝나고 나서 많은 젊은 세대는 19~20일까지 거쳐서 유튜브를 통해 토론 내용을 접했다. 21~22일 진행된 조사에서는 저희의 완연한 상승세가 또 보일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내부 자체 조사도 진행하고 있는데 추이가 비슷하게 지금 나타나고 있다. 저희는 우상향 곡선을 가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