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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성공 ‘데드풀과 울버린’ 첫 날 20만명 넘기고 1위
작성 : 2024년 07월 25일(목) 16:18 가+가-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이 공개 첫 날 20만명이 넘는 관객을 끌어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같은 날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배드4’는 2위로 출발했다.
‘데드풀과 울버린’은 24일 23만81명이 봐 박스오피스 최상단을 차지했다. 이 작품은 2016년과 2018년에 두 차례 나온 ‘데드풀’ 시리즈 세 번째 영화다. 데드풀이 자신이 사랑하는 모든 걸 잃은 위기에 처하자 이 상황을 함께 해결해줄 수 있는 슈퍼히어로 울버린을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이번에도 데드풀을 연기했고, 2017년 ‘로건’ 이후 울버린 역할에서 은퇴한 휴 잭맥이 7년만에 다시 한 번 울버린으로 출연했다.
연출은 ‘프리 가이’(2021) ‘박물관이 살아있다:비밀의 부덤’(2015) 등을 만든 숀 레비 감독이 했다.
흥행세는 주말까지 이어질 거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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