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변우석 대세에 영화 데뷔작도 다시 본다
CGV ‘소울메이트’ 31일부터 특별 상영
작성 : 2024년 05월 29일(수) 16:36 가+가-
배우 변우석의 영화 데뷔작을 다시 볼 수 있게 됐다. CGV는 영화 ‘소울메이트’를 오는 31일부터 재상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3월에 나온 ‘소울메이트’는 한 남자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중국 스타 배우 저우동위가 주연한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변우석과 함께 김다미·전소니 등이 출연했다.
CGV는 상영관을 점차 늘려갈 계획이다. 31일에는 CGV 강남·강변·거제·김해·대구한일·대학로 등 전국 21개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다음 달 1일부터는 CGV 강릉·목포평화광장·양주옥정·제주 등을 총 35개 극장에서 볼 수 있다.
특별 상영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변우석은 최근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애 나와 주목 받았다.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