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운조합 목포지부, 동명동에 사랑의 입학준비금 전달
작성 : 2022년 12월 26일(월) 16:53 가+가-
한국해운조합 목포지부(지부장 김근표)가 지난 22일 목포시 동명동 저소득층자녀 중 2023년에 입학하는 중·고등·대학교 신입생 10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입학준비금 총 1백만원을 전달했다.
해운조합 목포지부는 고물가 및 경기침체로 경제적 부담이 더욱 가중된 가운데 교복, 책가방, 참고서 등 입학 준비로 가계지출 부담이 늘어날 저소득가정을 위해 입학지원금을 지원했다.
해운조합 목포지부는 작년 연말에도 학생 10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건강식품·패딩을 지원했으며 올해 올해 5월에는 어르신 20명에게 카네이션과 건강식품을 전달하는 등 나눔 실천과 사회 공헌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김근표 지부장은 “새로운 첫 발을 내딛을 학생들을 적극 응원한다”면서 “작은 도움이지만 힘이 되길 바라며,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큰 투자라는 생각으로 인재 육성과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정헌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