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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14일 나주 영산강 학술대회 개최
작성 : 2022년 10월 12일(수) 17:11 가+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호남문화콘텐츠연구소(소장 강봉룡)는 나주시(시장 윤병태)와 함께 나주 영강동 어울림센터 다목적실에서 오는 10월 14일(금) 9시 30분부터 18시까지 ‘영산강의 유산과 느러지유역의 명승적 가치’라는 주제로 2022. 나주 영산강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회의는 영산강의 물, 생활 도구, 흙 그릇 등의 주요 대상들의 가치를 유산적 관점에서 점검하고, 영산강 유산 관련 정책과제를 제안하며, 느러지유역의 명승적 가치를 지질, 식생, 동물, 그리고 문화의 관점에서 고찰한다.
목포대 문화콘텐츠학과 오장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오전 제1세션에서는 ▶홍석준(목포대 문화인류학과) 교수의 ‘물 문화유산과 영산강’ ▶한성욱(민족문화유산연구원) 이사장과 이지영(국립 나주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사의 ‘영산강유역 흙그릇문화유산의 역사적 위상’ ▶이혜연(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연구위원의 ‘생활도구유산의 가치와 영산강’ ▶이창훈(목포대 조경학과) 교수)의 ‘강 유산 정책과제와 영산강’을 발표한다.
/박상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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