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지역메이커 프로그램 운영으로 메이커 문화 확산
작성 : 2022년 10월 04일(화) 17:14 가+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로봇인공지능융합센터(센터장 유영재)는 8월부터 ~ 9월까지 MNU메이커스페이스에서 지역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 메이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역 메이커 프로그램은 창업진흥원에서 지원하는 2022년도 메이커스페이스 구축 사업의 하나로 진행했으며, 지역민들이 참여하는 ‘생활메이커 Class’와 초·중·고등학생들이 하는 ‘창의메이커 School’로 구성되어 있다.
‘생활메이커 Class-가족 메이커 캠프’ 교육은 8월 27일부터 9월 17일까지 주말에 운영했으며, 총 35명의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여 ▲3D프린터로 스탬프 제작 ▲햄스터로봇 AI 제어 ▲무안여행안내-자율주행자동차 라는 총 3가지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미래인재들의 핵심역량을 길러 줄 수 있는 메이커교육의 필요성과 방법, SW(소프트웨어), AI(인공지능) 등을 직접 만들어보고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상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