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과학대 농구동아리 아틀라스, 전남도민체전서 우수 성적 거둬
작성 : 2022년 05월 26일(목) 16:59 가+가-
전남과학대학교 농구동아리 아틀라스(지도교수 정진규)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순천에서 열린 제61회 전남도민체전에 곡성군 대표로 참가해 준준결승에 진출하는 성적을 거뒀다.
아틀라스는 전남과학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들로 이루어진 순수 아마추어 팀으로 단기간의 연습기간에도 불구하고 위와같은 성적을 거뒀다.
또한 선수로 참가한 편예빈 선수(물리치료과)는 농구선수 약 200여명 중 유일한 여자선수로 타 시·군 임원 및 선수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전라남도 체육회가 주최하고 순천시와 전라남도체육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대회는 코로나-19 여파로 3년만에 열렸으며 22개 시·군 약 7,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여 축구, 수영, 농구 등 24개 종목에 걸쳐 시·군 대항전으로 열렸다.
/한영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