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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새마을금고, ‘지역상생의 날’ 다양한 환원사업 추진
작성 : 2021년 05월 16일(일) 16:33 가+가-
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전사적인 의지를 보여주고자 매년 5월25일을 ‘MG새마을금고 지역상생의 날’로 정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5월 25일은 새마을금고 창립기념일로 이날을 ‘지역상생의 날’로 지정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온 새마을금고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전남새마을금고 및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1년 ‘지역상생의 날’원년을 맞이하여 전사적 차원의 환원사업을 집중 추진한다. 먼저 MG임직원 및 가족 등 헌혈증 기부 캠페인인 ‘사랑의 헌혈릴레이’를 3~4월에 추진하여 헌혈참여 분위기를 크게 고취시켰으며(헌혈증 약 800개 기부예정), 아울러 MG임직원들의 저탄소 사회를 위한 ‘MG가족 걷기좋은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독거노인 물품지원 사업, 벽화그리기를 통한 마을 재생사업, 위기가정 돕기사업 등 다양한 환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리고, ‘지역상생의 날’을 추진함에 있어 광주전남 98개의 모든 새마을금고에 ‘사회공헌 담당자’를 지정하여 사회공헌사업의 전문성과 지속성을 제고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상생을 위한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정찬호 새마을금고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 위기로 상생의 가치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새마을금고 및 중앙회는 ‘MG새마을금고 지역상생의 날’을 통해 조직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ESG경영체계를 확립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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