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는 21일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운영 중인 ‘마이홈’ 상담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LH는 전국 12개 지역본부와 28개 주거복지센터에 총 40개 마이홈 상담센터와 온라인 마이홈 포털(www.myhome.go.kr), 마이홈 콜센터(1600-1004)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광주·전남에는 광주권과 목포권, 순천권 등 3개 상담센터가 운영중인데, 지난 6개월 동안 전화상담 3513건, 방문상담 2099건 등 6000여건의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
마이홈 상담센터는 소득이나 자산, 가구구성 등을 고려해 영구임대, 국민임대, 행복주택, 뉴스테이, 매입·전세임대, 주거급여 및 기금대출 등 맞춤형 주택을 안내하고 있다.
온라인 마이홈 포털은 소득과 자산에 적합한 주거지원 정책, 임대주택 위치, 모집공고 등 종합적 주거복지정보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