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고졸 신인 최대어로 손꼽히며 미국에 진출한 우완 강속구 투수 심준석(19)이 프로 데뷔전에서 퍼펙트 투구를 …
한국 태권도 경량급 간판 장준(한국가스공사)이 로마 월드그랑프리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준은 10일(현지시간)…
김우민(22·강원도청)이 남자 자유형 800m에서 박태환이 보유한 한국기록에 0.04초 뒤진 기록을 냈다. 김우민은…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김인균의 후반 추가 시간 동점 골에 힘입어 광주FC와 극적인 무승부를 거뒀다. 대…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결승 득점을 올리며 팀의 3연승에 힘을 더했다. 김하성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한 선수들의 음주 논란으로 징계를 받자 야구팬들의 갑론을박이 나오고 있다…
오일머니가 스포츠판에 대한 영향력을 갈수록 확장해나가고 있다. 축구계에 이어 골프계까지 판도를 바꾸면서 중동의 입김…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24)이 3경기 연속 안타를 날렸다. 배지환은 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
KIA 타이거즈 양현종(35)이 2경기 연속 무너졌다. 양현종은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3 신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차기 행선지는 사우디아라비아와 바르셀로나가 아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의 …
삼성 라이온즈 오승환(41)이 역대 최초 한·미·일 통산 500세이브를 달성했다. 오승환은 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에서 33년 만에 우승한 나폴리에 일조한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나폴리)가 잉글랜드 프리미…
여자 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이 연고지 광주광역시로 클럽하우스 이전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구단은 “홈 경기장인 페…
이적설이 제기되고 있는 황희찬(27)이 소속팀 울버햄튼을 유럽대항전으로 이끌고 싶다며 잔류 의지를 드러냈다. 황희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