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신안군, ‘민생 안전 최우선’ 호우 대비 총력 대응
작성 : 2026년 07월 07일(화) 16:45 가+가-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6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군수를 비롯한 부군수와 국·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호우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한 재난 대응체계를 종합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해취약지역 관리, 배수시설 확충, 비상연락체계 강화, 해수욕장 안전관리 등 여름철 재난 대응을 위한 주요 대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도서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배수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배수갑문 주변에는 펌핑장 설치를 추진하는 등 침수 피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또한 읍·면장을 중심으로 재해취약지역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주민 대피체계를 사전에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아울러 당정 협의회를 통해 지역 현안과 재난 예방사업의 국비 확보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개장 해수욕장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안전시설을 점검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신안=이인석 기자 qhtn2002@naver.com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