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카세 제주식당에 정지선 혹평 “이렇게 열면 안 돼”
작성 : 2025년 10월 14일(화) 16:00 가+가-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가 식당 오픈 전 정지선 셰프에게 혹평을 받았다.
그는 지난 14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제주도 식당 개업 과정을 공개했다.
김미령은 식당에 간판을 거는 모습을 보고 “다시 시작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지선이 식당 개업 전 찾아와 메뉴를 미리 먹어봤다.
그는 ‘미역 해물 국수’를 보더니 “국물이 너무 없긴 하다”고 말했다.
이후 정지선은 미역을 맛봤다. 김미령은 “간 맞냐. 짜지 않냐”고 물었다.
정지선은 “아직 미역이 안 불어서 비린 맛이 난다”고 했다.
그는 “이렇게 오픈하면 안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윤보현 기자 ybn858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