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광주은행, 중·고교 청소년 꿈나무 11·12호 키운다…매년 학습지원
작성 : 2024년 12월 22일(일) 16:26 가+가-
광주은행이 올해도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좌절하지 않고 재능을 키워가는 지역 청소년을 응원한다.
광주은행은 최근 고병일 광주은행장과 김은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이 꽃피는 꿈나무’ 11.12호 선정식을 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2019년부터 매년 2명씩 선정하는 ‘희망이 꽃피는 꿈나무’는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꿈을 위해 정진하는 지역 내 중·고교생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학업과 예체능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준수한 학생을 선발해 대학 진학 전까지 후원하는 프로그램이다.
11호로 선정된 청소년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조손 가구 아동으로 학업성적이 뛰어난 인재다.
12호로 선정된 청소년은 한부모가구라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 재능이 탁월한 예체능 분야 인재이다.
하효성 기자 aagk@hanmail.net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