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자매 장윤주 “언니와 뺨 때리며 싸워”
작성 : 2025년 09월 17일(수) 15:05 가+가-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자매끼리 뺨을 때리며 싸우는 건 기본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지난 16일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살롱드립2’에 출연해 언니와 서로 뺨을 때린 일화를 소개했다.
앞서 함께 출연한 주현영은 “언니가 제 방 문고리를 망치로 부셔서 한동안 사생활 없이 살았었다”며 “이 얘기를 어디 가서 하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했다.
장윤주는 “나도 세 자매다. 뺨 때리는 건 기본”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매끼리 되게 사소한 옷 문제로 싸운다”라며 “언니가 예쁘게 다려둔 옷을 입고 나가다 걸려서 서로 뺨을 때렸다”고 덧붙였다.
장윤주는 “언니한테 뺨 3대를 맞고 결국 울었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