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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서초동’ 4.6% 출발… ‘우리영화’ 3%대 그대로
작성 : 2025년 07월 06일(일) 15:42 가+가-
이종석 주연 ‘서초동’이 시청률 4%대로 출발했다.
6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tvN 주말극 서초동 1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4.6%를 기록했다.
전작인 박보영 주연 ‘미지의 서울’ 1회(3.6%)보다 1.0%포인트 높고, 마지막 12회(8.4%)보다 3.8%포인트 낮다.
이 드라마는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로펌에 채용된 소속 변호사·Associate Lawyer 줄인 말) 변호사 ‘안주형’(이종석) ‘강희지’(문가영) ‘조창원’(강유석) ‘배문정’(류혜영) ‘하상기’(임성재)의 성장 이야기다. 현직 변호사 이승현과 ‘카이로스’(2020) 박승우 PD가 만들었다.
박 PD는 ‘더블유’(W·2016) B팀 감독이며, 이종석과 9년 만의 호흡이다. 이날 방송에선 어쏘 변호사 4인방과 희지의 대면식이 그려졌다.
남궁민 주연 SBS TV 금토극 ‘우리 영화’ 8회는 전국 시청률 3.3%에 그쳤다. 7회(3.6%)보다 0.3%포인트 낮은 수치이며, 4~8회 연속 3%대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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