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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 양현준 공식전 18경기 만에 마수걸이 득점
작성 : 2025년 01월 15일(수) 16:24 가+가-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에서 뛰는 공격수 양현준이 공식전 18경기 만에 시즌 마수걸이 득점에 성공했다.
양현준은 15일(한국 시간) 스코틀랜드 던디의 덴스 파크에서 치러진 2024~2025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17라운드 순연 경기에 선발로 나와 1-1 상황이던 후반 8분 헤더로 셀틱의 두 번째 골을 터트렸다.
일본 출신 공격수 후루하시 고교의 크로스를 머리로 마무리했다.
올 시즌 공식전 18경기(7경기 선발) 만에 터진 시즌 공식전 1호골이다.
양현준은 정규리그 12경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3경기, 리그컵 2경기에 나왔으나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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