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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뉴진스·데이식스·변우석, ‘제 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주인공
작성 : 2024년 12월 29일(일) 16:06 가+가-
배우 김수현, 그룹 ‘뉴진스’, 밴드 ‘데이식스’, 가수 로제가 가수·배우 통합 시상식 ‘제 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The 9th Asia Artist Awards·AAA 2024) 주인공이 됐다.
김수현, 뉴진스, 데이식스, 로제는 지난 27일 오후(한국시간) 태국 방콕 임팩트 챌린저 홀 1-2(IMPACT Challenger Hall 1-2)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각각 올해의 배우, 올해의 가수,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를 차지했다.
그룹 ‘르세라핌’, 그룹 ‘NCT 127’, 배우 박민영, 배우 변우석도 각각 대상 격인 올해의 퍼포먼스, 올해의 스테이지, 올해의 여우주연상, 올해의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특히 변우석은 6관왕으로 최다 수상의 영예도 안았다.
약 4시간 여에 걸쳐 진행된 ‘AAA 2024’는 배우 류준열, 그룹 ‘아이브’ 장원영, 그룹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MC를 맡았다.
오프닝으로 배우 주원과 르세라핌 김채원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OST ‘러브 이즈 언 오픈 도어(Love Is an Open Door)’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2부의 시작은 태국 출신 K팝 스타들이 책임졌다. ‘웨이션브이(WayV)’ 텐과 ‘키스오브라이프’ 나띠가 ‘슈가코트(Sugarcoat)’와 ‘데인저러스(Dangerous)’ 무대를 꾸몄다.
제로베이스원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OST ‘소나기’와 ‘런 런(Run Run)’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전광판에 ‘선재 업고 튀어’ 주역인 배우 변우석과 김혜윤이 모습이 등장해 열띤 환호성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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