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서울 팬미팅, 전 회차 매진…역시 ‘엄친아’
작성 : 2024년 11월 10일(일) 16:20 가+가-
배우 정해인의 서울 팬미팅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9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해인은 오는 12월1일 서울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팬미팅 ‘아워 타임(OUR TIME)’를 개최한다.
소속사는 “이번 팬미팅은 지난 8일 일반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전 회차 모든 좌석이 매진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1년 만에 열리는 팬미팅에서 정해인은 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못다 한 이야기도 나눌 예정이다. 최근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과 영화 ‘베테랑2’로 활발한 활동을 해온 만큼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정해인의 팬미팅 투어 ‘아워 타임’은 ‘지금 이 시간, 우리들만의 시간’이라는 의미로 정해인과 팬덤 해이니즈가 함께하는 공간과 시간의 애틋함을 담고 있다.
정해인은 서울뿐만 아니라 자카르타(12월7일), 마닐라(12월21일), 멕시코시티(2025년 1월10일), 상파울루(1월12일), 산티아고(1월14일)에서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해인은 올해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