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子 안고 변우석과 손하트… “우리 애가 팬이라서요”
작성 : 2024년 10월 16일(수) 16:38 가+가-
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30)가 배우 변우석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손연재는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안녕하세요. 우리 애가 팬이라서요”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아들을 품에 안은 채 변우석 등신대와 손하트 포즈를 했다.
한편 손연재는 현역 시절 한국 리듬체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5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종합 4위에 올랐다.
2017년 2월 공식 은퇴를 선언했으며 ‘리프 스튜디오’ 최고경영자(CEO)를 맡아 리듬체조 유망주를 육성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