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현실을 어떻게 풀까?
국중균 특급 소방안전관리자
작성 : 2024년 08월 11일(일) 16:37 가+가-
가슴이 답답한 것을 풀고 가야 하는데 어디로 갈지 모르니 난감한 것이고, 애먹는 것일 뿐, 이 모두를 그저 우리는 답답한 현실을 어떻게 풀어야 할까? 위정자들은 서로 다들 자기네 정당 이익만 대변하고 국민들 민생은 뒷전이며 선거 때 와는 사뭇 다르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스캔들이라 말이 있듯이 남이 할 때는 비난하던 행위를 자신이 할 때는 합리화하는 세상이 되어버린 사회, 여측이심(如厠二心) 자기가 긴할 때는 다급하게 굴다가 그 일이 끝나면 마음이 변한다는 사자성어로 요즘 대중매체를 보고 있으면 화부터 날 수밖에 없는 세상이다.
연일 푹푹 찌는 폭염으로 인해 고통받는 서민들의 삶, 사회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마약과 음란 영상물을 통한 왜곡된 성 관련 영상들, 무조건적 연애인들이 우상화 하는 형태 등, 많은 젊은 청소년들이 집안에서 은둔형 외톨이가 되어가는 현실 속에서 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사회 전반에서 청년들의 실업률이 더욱 더 가속화되고 있다.
주변에 일어나는 일이 내일이 아니면 방치하고 무관심하는 사회가 되면 공동체의 굴레는 험난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젊은 청년들이 이단 종교에 빠져 젊은 날을 그 집단에 젊음을 허비하는 것을 필자는 자주 접하고 있다.
살기도 힘들고 청년취업이 어려운 현실에서 많은 사람들은 그래도 자기 분야에서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 많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답답한 현실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그래도 희망과 행복이 저 먼발치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면 항상 행복하지 않는가?
스스로 격려하면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면서 생활하면 좋은 날은 분명 가까운 우리 곁에 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