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광주은행, 293억원 규모의 민생금융지원 본격 시행
자영업자·소상공인에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금융지원활동 지속적으로 펼칠 것
작성 : 2024년 02월 01일(목) 16:55 가+가-
광주은행은 고금리, 고물가, 경기침체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올해 총 293억원 규모의 민생금융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이 중 이자 캐시백(환급)에 약 172억원, 자율프로그램에 121억원을 편성하여 본격 민생금융지원을 실시하겠다고 밝히고, 오는 2월 7일부터 「자영업자·소상공인 대출이자 캐시백」대상 개인사업자 21,416명에게 152억원을 1차 지원하며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이자부담 경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23.12.20일 기준 개인사업자대출을 보유한 차주로 부동산임대업대출, 외화대출, 마이너스통장 외 한도대출, 기한이익상실계좌는 제외된다. 지원방식은 대출계좌별 최대 2억원 한도로 ‘23년 납부한 정상이자 중 4% 초과분의 90%를 고객당 최대 300만원 내에서 캐시백 형태로 지급하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대출 자동이체계좌로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대출기간이 1년 미만인 계좌는 매분기 익월 ‘24년 발생이자를 캐시백 지급할 예정이다.
하효성 기자 aagk@hanmail.net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