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금속공업(주) 스마트생태공장 준공과 함께 노력한 중소기업
친환경 기업 및 공장 내 환경개선으로 위기극복
작성 : 2023년 12월 19일(화) 16:41 가+가-
경기도 시흥시 산업단지에 위치한 한일금속공업(주)는 2023년도 환경부 주관사업인 한국환경공단과 스마트생태형공장 협약체결 후 지원사업(2023년7월27일~11월30일)을 실시했다.
한일금속공업(주)는 1986년도 일본 PARKERIZING(주) 국내 투자유치로 설립하여 금속 열처리 및 표면처리 가공분야(자동차 부품 등)를 주요 업무로 국내 현대·기아 자동차, 한국GM, 한국NSK, 셰플러 코리아 등 주 거래처로 공급하는 회사이다.
현 공장은 준공 후 약35년이상 경과 노후화로 인한 시설을 현대화 설비 개선을 위한 대기 및 악취 오염물질저감, 온실가스저감(에너지절감형) 등 제조업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인 환경설비의 개선을 마무리하게 되었다.
온실가스저감, ICT, 수질오염방지시설 등 설비의 신규 개선과 고효율 시설을 도입하여 오염물질 배출량 감소와 안정적인 시설물 운영관리로 환경문제를 개선했으며 생산설비의 가동 성과로 고용 창출과 시화호 환경에도 도움이 되고자 했다.
또한 ICT 장비를 이용한 원격감시 체계를 유지함으로써 효과적 시설물 관리는 스마트모니터링 시스템으로 관리가 되도록 시행했다.
따라서, 이번 스마트생태형 공장을 구축하여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2050탄소중립 및 그린뉴딜 정책에 적극적인 기여로 우수품질 생산과 연구개발에 박광순대표님와 임직원이 하나가 되어 구슬땀을 흘리는 중이다. 자동차 부품은 해외 및 국내 시장에서는 가격대비 최고 품질을 인정받았고 앞으로 공장 내 설비와 지속적인 환경개선으로 2050 탄소중립 시대를 대비하여 탁월한 경영 성과를 이룩한 대표적인 중소 제조 기업으로 남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