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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3회 광양 K-POP 페스티벌’에 관한 모든 것
20일과 21일 최강 라인업 ‘K-POP’, ‘7080 & 트롯’ 이틀간 연이어 열려
작성 : 2023년 10월 11일(수) 16:46 가+가-
명실상부 글로벌 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한 ‘제3회 광양 K-POP 페스티벌’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과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광양시가 오는 20일과 21일 광양공설운동장에서 이틀간 열릴 ‘K-POP’ 공연과 ‘7080&트롯’을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꿀팁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광양 K-POP 페스티벌은 오마이걸, 에이핑크, 권은비, 프로미스나인, 비오 등 최강 라인업의 ‘K-POP’ 공연과 거미, 김범수, 이찬원, 김현정 등이 출연하는 ‘7080 & 트롯’ 공연 등 연이틀 축제 분위기 속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을 계획이다.
입장권은 오는 13일 오후 6시 ‘K-POP’과 ‘7080 & 트롯’ 동시 온라인(예스24) 티켓오픈을 시작으로 총 4차에 걸쳐 각각 10,150매씩 무료 배부한다.
1차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13일 오후 6시, 온라인을 통해 1,640매를 각각 배부하고, 2차로 13일(7080 & 트롯)과 14일(K-POP) 각 읍면동사무소에서 오전 9시부터 배부한다.
3차와 4차는 현장 배부로 페스티벌 전날인 19일은 오후 4시부터 배부하고 행사 당일은(K-POP 20일, 7080&트롯 21일) 오전 9시부터 각각 선착순 배부한다.
광양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해서는 지난달 18일 입장권 배부에 들어가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오는 13일 기부제 참여자까지 입장권 신청이 열려있다.
이번 페스티벌 입장권은 1인 최대 2매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공연 시작 이후에는 입장이 전면 통제된다.
광양시는 관람객들의 안전에 방점을 찍고 즐겁고 원활한 페스티벌을 위한 무료셔틀버스, 먹거리존, 종합안내소 등을 운영한다.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교통 혼잡 및 주차난 해소는 물론 친환경 글로벌 축제를 겨냥한 무료셔틀버스는 중마동과 광양읍 등 2개 권역으로 나눠 운행된다.
/손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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