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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영업점, 펄펄 끓는 역대급 폭염에 무더위쉼터로 이름값 ‘톡톡’
작성 : 2023년 08월 02일(수) 16:46 가+가-
광주은행(은행장 고병일)은 최근 역대급 폭염이 지속되고 온열질환자가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광주은행 무더위쉼터’를 적극 활용할 것을 지역민과 고객들에게 안내하며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에 힘을 더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한 광주광역시의 정책에 발맞춰 광주·전남에 가장 많은 영업점을 보유하여 접근성이 뛰어난 광주은행 영업점을 무더위쉼터로 운영함으로써 더위에 지친 지역민에게 잠시나마 쾌적한 장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민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실제 2일 오전, 어르신 내방이 잦은 어르신전용점포인 광주은행 학동출장소에는 평소보다 많은 인파가 무료로 제공되는 시원한 생수와 쾌적한 객장에서 삼삼오오 모여 더위를 식히며 덕담을 나누고 계셨다.
어르신뿐만 아니라 광주은행과 거래가 없는 지역민들에게도 제공되는 무더위쉼터를 이용하기 위해 많은 광주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으며, 무료로 제공되는 시원한 생수와 더위를 식힐 수 있는 공간에 많은 시민들이 호응과 칭찬으로 화답하는 등 무더위쉼터의 이름값을 톡톡히 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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