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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 빛고을뮤직페스티벌 홍보
8월 8일~12일‘DJ와 함께 떠나는 한여름의 세계음악 여행’
다양한 월드뮤직과 크로스오버 음악의 정수 선봬
작성 : 2023년 07월 26일(수) 16:43 가+가-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황풍년) 빛고을시민문화관 기획공연 2023 빛고을뮤직페스티벌 ‘DJ와 함께 떠나는 한여름의 세계 음악 여행’이 오는 8월 8일부터 12일까지 평일 오후 7시 30분, 주말 오후 5시 빛고을시민문화관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빛고을뮤직페스티벌 ‘DJ와 함께 떠나는 한여름의 세계음악여행’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의 일환으로 사업비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 받아 진행되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재)광주광역시광주문화재단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한다.
페스티벌 총감독은 4년째 장용석씨가 맡고 있으며, 프로듀서 정현준, 진행은 DJ 문형식이 함께한다. 이번 공연은 8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다양한 월드뮤직과 크로스오버 음악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8월 8일 그룹 토케토리(Tque-Tori)가 선보이는 플라멩코+민요(국악)을 시작으로, 8월 9일 그룹 떼게레(TEKERE)의 서아프리카 음악, 8월 10일 그룹 소뉴(Sonho)의 포르투갈 파투, 8월 11일 그룹 이재원 월드재즈유닛(World Jazz Unit)의 아프로쿠반 재즈, 그리고 마지막으로 8월 12일 그룹 디에보(DIEBO)의 재즈+일렉트로닉+국악으로 마무리 짓는다.
한편, 재단은 매해 여름 세계 음악 여행으로 페스티벌을 열고 있다. 2020년 라틴음악, 2021년 유럽음악, 2022년 북미음악 등 시민들에게 힐링과 위안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총감독 장용석씨는 “올해는 한층 더 다양한 세계의 음악을 준비해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람을 당부했다.
/이종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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