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홍경 ‘굿뉴스’ 10월17일에 본다
작성 : 2025년 08월 18일(월) 15:43 가+가-
배우 설경구가 주연한 영화 ‘굿뉴스’가 오는 10월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넷플릭스는 이 작품을 10월17일 내놓는다고 18일 밝혔다.
‘굿뉴스’는 1970년을 배경으로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기 위해 모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1970년 일본 공산주의 단체에 의해 납치된 여객기가 평양으로 향하고 한국·일본 정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한다. 이름도, 출신도 베일에 싸인 정체불명의 해결사 ‘아무개’는 여객기를 무조건 착륙시키라는 중앙정보부장 ‘박상현’의 명령을 받고 비밀 작전을 세운다. 설경구가 아무개를, 류승범이 박상현을, 홍경이 서고명을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