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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걸친 이다혜, 뽀얀 맨살에 복근 다 보여… ‘헉’
작성 : 2025년 08월 03일(일) 15:55 가+가-
치어리더 이다혜(26) 황홀한 비키니 자태를 선보였다.
지난달 31일 이다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탔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다혜는 붉은빛이 감도는 하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해변과 바다를 배경으로 섹시하면서도 감성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자연광 아래서도 선명하게 드러난 복근 몸매가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이다혜는 기아 타이거즈의 치어리더로 데뷔한 이후 국내 치어리더 최초로 해외에 진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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