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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축구 대표팀, 국내에서 콜롬비아와 A매치 2연전
작성 : 2025년 05월 07일(수) 16:02 가+가-
대한축구협회는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국내에서 콜롬비아와 두 차례 친선경기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신상우 감독이 지난해 10월 여자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뒤 처음으로 홈에서 갖는 A매치다.
여자 대표팀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정한 A매치 기간에 콜롬비아 여자대표팀을 초청해 오는 30일과 내달 2일 친선경기 2연전을 치른다.
30일 1차전은 인천남동럭비경기장에서, 6월2일 2차전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킥오프 시간은 두 경기 모두 오후 7시다.
신상우호는 최근 네 차례 A매치 기간 모두 해외 원정 경기를 치르며 8경기 3승 5패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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