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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광고주에 30억 피소…줄소송 이어지나
작성 : 2025년 04월 29일(화) 15:55 가+가-
배우 김수현(37)이 광고주로부터 30억원대 소송을 당했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30억원 손해배상 피소 관련 “아직 소송이 제기됐는지 여부가 확인되지 않는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업체 A·B는 이달 말 김수현과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모델료 반환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총 소송 가액은 30억원에 달했다. C 역시 김수현 측에 광고료 반환 혹은 위약금 청구 소송 등을 검토 중이다.
김수현은 지난해 tvN ‘눈물의 여왕’으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올해 초 김새론(25) 생전 미성년자 시절부터 6년간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김새론은 김수현 생일인 2월16일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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